로고
회사개요
ACE뉴스
ACE그룹신용도
제휴업무

위치안내

 
고객서비스센터
아사웹제품안내
 HOME > 회사소개 > ACE뉴스
제   목
[2009.4.28 매일경제] 돼지독감에 걸려도 보험금 받을 수 있을까
글쓴이
관리자
날   짜
2009.04.28
E-mail
yescom@hanmail.net
조회수
1208

파일:

돼지독감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국내 감염 우려도 높아가고 있다.
이와 관련 보험으로 관련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진단자금은 안되지만 의료실비는 가능하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돼지독감 같은 신종 질병은 보상 대상에서 빠져 있다.
이에 따라 돼지독감에 걸리면 `암 발병 시 3000만원 지급`과 같은 진단자금을 받을 수 없다.
보험사들은 진단자금을 지급하는 질병을 약관상에 나열하고 있다.
이에 나열된 질병에 걸려야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전염병에 걸릴 경우 진단자금을 지급하는 약관은 존재하지만
해당 항목에 명시되지 않은 질병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돼지독감으로 진단자금을 받는 것은 앞으로 보험사 약관에
돼지독감이란 병명이 명시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전혀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의료실비를 보상하는 `실손형 의료보험` 체계에서는 가능하다.

이 보험이나 특약에 가입하면 병원에서 행한 모든 치료와 관련한 비용을 실비로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치과, 정신질환, 항문질환 등 약관상 명시된 예외를 제외하면
모든 치료비를 보상한다"며 "돼지독감 등 신종질병은 당연히 약관에 표시되지 않은 병이라
치료비를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실손형 의료보험이 아니더라도 병명에 관계없이 정액 수당을 지급하는
입원특약, 통원치료특약 등에 가입한 사람도 소액이나마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의한 보상도 관심거리다.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은 잘못된 음식물 등을 제공해 생긴 손해를 보험에 가입한 축산업계나
음식점 대신 보험사가 보상하는 상품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아직 국내에서는 발견된 사례가 없고
원인도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 일단 발병할 경우 누가 책임을 질 것인지 여부가 명확히 가려져야
보상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유연 기자

[리스트화면보기]

 

 

 
 
 
개인정보보호정책 회사소개 제휴문의 고객센터 사이트맵
로고